(칼리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우파 성향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칼리에서 열린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식에서 선서를 한 후 경례를 하고 있다. 2026.8.7ⓒ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시리아서 벌어진 연료 가격 인상 항의 시위[포토]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 갖는 트럼프[포토] 공화당 전당대회서 환호하는 텍사스주 지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