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우파 성향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칼리에서 열린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식에서 선서를 한 후 경례를 하고 있다. 2026.8.7ⓒ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스웨덴서 열린 기후 위기 항의 시위[포토] 손을 꼭 붙잡고 등장한 트럼프 부부[포토] 연설 중인 멜라니아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