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7일 서울 중구 북창쉼터에서 한 배달라이더가 나오고 있다. 서울시는 폭염 기간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방시설과 생수 등을 갖춘 이동노동자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6.8.7/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폭염택배노동자배달노동자배달라이더이동노동자관련 사진폭염중대경보 속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폭염 속 현장 노동자들폭염에 노출된 현장 근로자들이종수 기자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코스피 3%대 급등 마감코스피 상승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