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7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평균적인 4인 가구가 평균 수준으로 에어컨을 사용할 경우 봄철 전기요금은 5만 2840원에서 여름철에는 9만 5060원으로 상승한다. 올해처럼 폭염 강도가 커져 전력 소비량이 증가하면 요금 부담은 10만 원을 넘길 가능성이 높다.
관건은 전기요금이 크게 뛰는 450kWh를 넘지 않는 것이다.
hrhohs@news1.kr
관건은 전기요금이 크게 뛰는 450kWh를 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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