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KT는 폭염 속 시민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KT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시내 KT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쉼터에서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7/뉴스1magam@news1.kr관련 키워드KT무더위폭염쉼터김범수 수습기자 폭염에도 무료 급식소 앞은 북적폭염에도 무료 급식소 앞은 북적폭염속 '무료 급식' 줄 선 어르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