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밤낮없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수도권 곳곳에 폭염특보 최상위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추가로 내려진 6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해군 제2함대 사령부 정문 위병소에서 정글모와 쿨토시를 착용한 장병이 차광막 아래서 위병소 초병 근무를 서고 있다.
2함대는 온도지수에 따라 야외활동을 제한하고 건강을 유의하라는 문자를 전 부대원에게 전파하고 있다. 2026.8.6/뉴스1
kkyu6103@news1.kr
2함대는 온도지수에 따라 야외활동을 제한하고 건강을 유의하라는 문자를 전 부대원에게 전파하고 있다. 2026.8.6/뉴스1
kkyu61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