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KT(대표이사 박윤영)가 ‘AI 기반 실시간 스팸차단 서비스(이하 AI 스팸차단)’를 전 고객 대상으로 확대 적용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스팸은 패턴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키워드 차단을 피하기 위해 특수문자를 포함해 변형하는 등 수법 또한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KT는 이러한 신규 및 변형 스팸 차단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유형의 스팸까지 실시간 탐지, 차단할 수 있는 AI 스팸차단을 자체 개발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6/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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