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동해안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 중인 5일 오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등에 있는 강도다리 양식장 13곳에서 치어 등 약 6만 9400여 마리가 폐사해 어민들이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5/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강도다리폐사육상양식장최창호 기자 가뭄에 말라버린 보문호보문호 바닥에 갇힌 오리보트여름 가뭄에 멈춰선 오리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