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전국에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5일 경기 수원시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로 환자들이 들어가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3일 경기도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모두 39명으로 집계됐다. 온열질환자 집계를 시작한 지난 5월 15일 이후 가장 많은 인원으로 도내 누적 온열질환자도 457명으로 늘었다. 2026.8.5/뉴스1
kkyu6103@news1.kr
이날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3일 경기도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모두 39명으로 집계됐다. 온열질환자 집계를 시작한 지난 5월 15일 이후 가장 많은 인원으로 도내 누적 온열질환자도 457명으로 늘었다. 2026.8.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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