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서 5일(현지시간)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 소방관. 2026.8.5ⓒ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자포리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 중인 우크라 구조대[포토] 일상을 앗아간 네팔 대홍수[포토] 대홍수로 파괴된 티베트 지룽현 국경검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