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서 5일(현지시간)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 소방관. 2026.8.5ⓒ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스웨덴서 열린 기후 위기 항의 시위[포토] 손을 꼭 붙잡고 등장한 트럼프 부부[포토] 연설 중인 멜라니아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