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고 설치가 간편한 창문형·이동식·벽걸이 에어컨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업계는 실외기 설치가 어려운 주거환경과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관련 제품 판매가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은 5일 서울 시내 한 가전제품 매장에 진열된 창문형 에어컨. 2026.8.5/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폭염창문형에어컨이동식에어컨이종수 기자 장애인 시외이동권 보장 촉구하는 참석자들장애인 시외이동권 보장 촉구하는 전장연 관계자들전장연, 장애인 시외이동권 보장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