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5일 경북 경주시 보문호수가 여름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내면서 레저용 물놀이 기구와 보트 운행이 중단됐다. 2026.8.5/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경주시보문호가뭄오리배관련 사진가뭄에 말라버린 보문호보문호 바닥에 갇힌 오리보트바닥 드러낸 보문호최창호 기자 포항시 재정 비상포항시는 재정 정상화가 먼저포항레미콘 운송요금 인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