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노인어르신폭염더위피서인천공항복지고령사회관련 사진무더위에 공항으로 발걸음 옮긴 어르신들'무더위 피해 공항으로'어디든 갈 수 있는 곳에 모인 어르신들 '갈 곳이 없다'구윤성 기자 길게 늘어선 탑골공원 무료급식 대기줄'부채질을 해보지만''언제까지 더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