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4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디세이'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왕의 부재를 틈타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 분)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 분)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2026.8.4/뉴스1
rnjs337@news1.kr
'오디세이'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왕의 부재를 틈타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 분)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 분)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2026.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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