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와 함께 말한다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린다'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4/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유재성 직무대행, 전국 경찰지휘부 화상회의 주재유재성 직무대행, 전국 경찰지휘부 화상회의 주재전국 경찰지휘부 화상회의신웅수 기자 1군단 무인기 사태 관련 기자회견하는 성일종무인기 소동 관련 기자회견하는 성일종'무인기 보고 누락' 추가 사실 공개하는 성일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