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경찰청, 부산국과수, 한국산업안전공단, 울산소방본부가 4일 오전 울산 남구 한 페인트 창고 화재의 원인을 찾기 위한 합동 감식에 들어갔다.
전날 오전 8시 20분께 울산 남구 한 페인트 공장에서 난 불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크고 작게 다쳤다. 2026.8.4/뉴스1
niwa@news1.kr
전날 오전 8시 20분께 울산 남구 한 페인트 공장에서 난 불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크고 작게 다쳤다. 2026.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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