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KT와 연세의료원이 의료 데이터를 고도화해 AI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의료 AI 혁신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 강화와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서명을 마친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 부문장과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4/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KT연세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