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뉴스1) 오미란 기자 = FC 바이에른 뮌헨의 뱅상 콤파니 감독과 수비수 김민재가 친선전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제주SK FC vs FC 바이에른 뮌헨'을 하루 앞둔 3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귓속말을 하고 있다. 2026.8.3/뉴스1mro1225@news1.kr오미란 기자 '제주 친선전 D-1' 콤파니 감독과 김민재미소 짓는 김민재기자회견하는 김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