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지난 2일 제주도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 배구장에서 K-로봇을 대표하는 위로보틱스(WIRobotics)의 웨어러블 로봇 WIM을 착용한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선수의 모습이다. 왼쪽부터 조던 윌슨, 정지윤, 메가왓티 선수가 계단 체험 후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다. (위로보틱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