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3일 서울 강남구에 따르면 올해 재산세 분할납부 신청은 지난달 기준 2925건으로 지난해보다 111.9% 증가했다. 공동주택가격이 25.8% 오르면서 주택분 재산세도 평균 16.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는 모습. 2026.8.3/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부동산,집값, 아파트, 부동산 정책, 강남관련 사진강남구 재산세 분납 신청 두 배 이상 증가집값 상승에 재산세 부담 커진 강남구집값 상승에 재산세 부담 커진 강남구이종수 기자 소비자물가 상승률 석 달 만에 2%대장바구니 물가 상승세 둔화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8%, '장바구니 물가 상승세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