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3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원달러를 비롯한 환율이 표시돼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 수급이 개선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한미 금리차도 줄어들면서 하락세를 보여 지난달 31일 1418원까지 떨어지며 9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2026.8.3/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환율달러관련 사진7000선 탈환한 코스피1%대 상승한 코스피…7000선 회복상승 마감한 코스피·코스닥박세연 기자 공소청 직제 관련 브리핑 갖는 법무부공소청 직제 관련 브리핑법무부 "공소청 검사 정원 80~85%로 출범, 사법통제부 불송치심사부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