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3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원달러를 비롯한 환율이 표시돼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 수급이 개선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한미 금리차도 줄어들면서 하락세를 보여 지난달 31일 1418원까지 떨어지며 9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2026.8.3/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환율달러관련 사진환율 상승, 북적이는 환전소환율 급등, 환전하는 관광객급등한 환율 1400원 넘어설까?박세연 기자 사관학교 폐지 저지 궐기대회 참석한 장동혁 대표국민의례하는 사관학교 폐교 저지 범국민 궐기대회 참석자들참석자들과 국민의례하는 장동혁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