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스1) 윤일지 기자 = 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다례마을 인근에서 농민 육태근 씨가 가뭄으로 메마른 논의 벼를 살펴보고 있다.
메마른 논의 벼를 살펴보던 육 씨는 "이 곳에서 35년 동안 농사를 지었는데 이렇게 극심한 가뭄을 겪은 적은 처음이다"고 말했다. 2026.8.3/뉴스1
yoonphoto@news1.kr
메마른 논의 벼를 살펴보던 육 씨는 "이 곳에서 35년 동안 농사를 지었는데 이렇게 극심한 가뭄을 겪은 적은 처음이다"고 말했다. 2026.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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