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3일 오전 1시 4분쯤 대구 서구 상리동의 한 폐기물 재활용 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10시간 넘도록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현장 주변 온도는 44도를 넘어 방화복을 입고 진화하는 소방관의 체감 온도는 가늠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2026.8.3/뉴스1
jsgong@news1.kr
화재 현장 주변 온도는 44도를 넘어 방화복을 입고 진화하는 소방관의 체감 온도는 가늠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2026.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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