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3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일본 맥주를 고르고 있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일본 맥주 수입액은 4592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10년간 상반기 기준 가장 높은 수준으로 직전 최고치였던 2018년(3929만 달러)보다 16.9% 증가한 규모다. 2026.8.3/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유통식음료일본맥주수입맥주구윤성 기자 한여름 작열하는 태양양산 필수'그늘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