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3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복숭아를 고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에서는 지난달 1~30일 기준 복숭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했고 수박은 5.2%, 국산 포도는 7.8% 증가했다. 롯데마트에서는 최근 두 달간 미니·조각 수박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2.5%, 멜론은 44.9%, 복숭아는 14.5% 늘면서 전체 과일 매출 신장(10%)을 견인했다. 올해 기온 상승 영향으로 주요 과일의 개화 시기가 빨라진 데다 출하 시기도 앞당겨지면서 가격은 안정세이면서 성수기 수요가 증가한 탓으로 분석된다. 2026.8.3/뉴스1
kysplanet@news1.kr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에서는 지난달 1~30일 기준 복숭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했고 수박은 5.2%, 국산 포도는 7.8% 증가했다. 롯데마트에서는 최근 두 달간 미니·조각 수박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2.5%, 멜론은 44.9%, 복숭아는 14.5% 늘면서 전체 과일 매출 신장(10%)을 견인했다. 올해 기온 상승 영향으로 주요 과일의 개화 시기가 빨라진 데다 출하 시기도 앞당겨지면서 가격은 안정세이면서 성수기 수요가 증가한 탓으로 분석된다. 2026.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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