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3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채소 코너에 시금치가 진열돼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시금치 소매가격(100g)은 지난달 1일 884원에서 30일 1613원으로 82.5% 올랐다. 오이(10개) 역시 같은 기간 7435원에서 1만 3470원으로 81.2% 상승했다. 기록적인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겹친 복합재해의 영향으로 채소 가격이 80% 이상 폭등하면서 장바구니 물가를 압박하고 있다. 2026.8.3/뉴스1
kysplanet@news1.kr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시금치 소매가격(100g)은 지난달 1일 884원에서 30일 1613원으로 82.5% 올랐다. 오이(10개) 역시 같은 기간 7435원에서 1만 3470원으로 81.2% 상승했다. 기록적인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겹친 복합재해의 영향으로 채소 가격이 80% 이상 폭등하면서 장바구니 물가를 압박하고 있다. 2026.8.3/뉴스1
kysplane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