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양정욱 시노그라퍼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종합연습실에서 열린 ‘싱크넥스트 26 음악극’ 라운드인터뷰에서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싱크넥스트 26 음악극 ‘그렇게 바람이 불었고 나는 두 형을 먹었다’는 이하느리 작곡가가 연출과 음악감독, 작곡을 맡은 작품이며 양정욱 시노그라퍼가 시노그래피를 맡았다. 작품은 동화 ‘아기 돼지 삼형제’를 모티브로 세 존재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새롭게 재구성했다. 2026.8.3/뉴스1
rhi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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