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3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해 레이어 합성했다. 태양에 달궈진 아스팔트의 온도가 높아 붉게 표시되고 있다. 2026.8.3/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더위폭염관련 사진골목 누비며 폐지 수집 노인 만난 오세훈오세훈, 아름다운 동행오세훈 시장, 무더위 속 동행 행보구윤성 기자 녹아내릴듯한 날씨계속되는 폭염'뜨거운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