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김진환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인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노스 아메리카(‘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 )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월드 투어로는 지난 2019년 이후 약 7년 2개월 만에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 BTS는 지난 4월 미국 템파에서 북미 투어의 첫 포문을 열고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총 5개 도시에서 15회의 공연을 펼치며 약 84만명의 관객을 만났다.
ⓒ AFP=뉴스1
월드 투어로는 지난 2019년 이후 약 7년 2개월 만에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 BTS는 지난 4월 미국 템파에서 북미 투어의 첫 포문을 열고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총 5개 도시에서 15회의 공연을 펼치며 약 84만명의 관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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