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표된 2일 서울 마포구 난지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열대야로 인한 수면 장애와 온열 질환 위험이 높은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야외 활동 자제를 권고했다. 2026.8.2/뉴스1
256@news1.kr
이날 기상청은 열대야로 인한 수면 장애와 온열 질환 위험이 높은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야외 활동 자제를 권고했다. 2026.8.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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