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이다연이 2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트리플보기 1개를 합해 3언더파 69타를 치며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김수지(11언더파 277타)를 한 타 차로 제치고 개인 통산 10번 째 우승을 달성했다.
사진은 이날 우승 트로피와 기념촬영하는 이다연. (KLP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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