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금융당국이 이달 중 발표할 부동산 종합대책에 잔금대출과 이주비대출 등 실수요자 금융 지원은 확대하고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은 제한하는 ‘투트랙’ 방안을 추진한다. 사진은 2일 서울 시내 한 금융기관에 게시된 주택담보대출 안내 현수막. 2026.8.2/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주택담보대출주담대금리관련 사진주담대 금리 상승세…2년7개월 만에 최고높아진 주담대 금리높아진 주담대 금리이종수 기자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검토에 강남 보유세 '껑충'보유세 개편 앞두고 촉각 곤두선 강남 부동산세제개편 앞둔 강남 부동산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