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정부가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등을 포함한 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 방안을 검토하면서 강남권 초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세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2일 서울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는 모습. 2026.8.2/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부동산아파트강남압구정보유세관련 사진강남구 재산세 분납 신청 두 배 이상 증가집값 상승에 재산세 부담 커진 강남구집값 상승에 재산세 부담 커진 강남구이종수 기자 소비자물가 상승률 석 달 만에 2%대장바구니 물가 상승세 둔화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8%, '장바구니 물가 상승세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