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연일 35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진 2일 서울시내 한 쇼핑몰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폭염의 날씨로 시민들이 식당가와 카페, 영화관이나 각종 체험 공간이 모여있는 쇼핑몰 실내에서 모든 일정을 보내며 더위를 피하는 이른바 '몰캉스'가 급부상하고 있다. 2026.8.2/뉴스1
256@news1.kr
폭염의 날씨로 시민들이 식당가와 카페, 영화관이나 각종 체험 공간이 모여있는 쇼핑몰 실내에서 모든 일정을 보내며 더위를 피하는 이른바 '몰캉스'가 급부상하고 있다. 2026.8.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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