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경기 침체 장기화에 폭염과 계절적 비수기까지 겹치면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체감경기가 동반 악화된 것으로 나타난 2일 서울의 한 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발표된 '2026년 7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BSI) 조사'에 따르면 7월 전통시장 체감경기 BSI가 50.5로 전월 대비 9.3p 하락했고, 8월 전망 BSI도 66.5로 4.2p 낮아졌다.
BSI는 사업자가 체감하는 경기 상황과 향후 전망을 지수화한 것으로,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100 이상이면 경기 호전을 의미한다. 2026.8.2/뉴스1
kimkim@news1.kr
이날 발표된 '2026년 7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BSI) 조사'에 따르면 7월 전통시장 체감경기 BSI가 50.5로 전월 대비 9.3p 하락했고, 8월 전망 BSI도 66.5로 4.2p 낮아졌다.
BSI는 사업자가 체감하는 경기 상황과 향후 전망을 지수화한 것으로,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100 이상이면 경기 호전을 의미한다. 2026.8.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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