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즐기고 있다.
한강 밤핑은 시민들이 한강 야경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도심 속 임시 야영장이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잔디밭에서 이날부터 8월 한달간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된다.
2026.8.1/뉴스1
pjh2580@news1.kr
한강 밤핑은 시민들이 한강 야경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도심 속 임시 야영장이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잔디밭에서 이날부터 8월 한달간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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