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지난 30일 오전 7시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에 사는 권상형 씨(70)가 집 마당의 작은 연못에서 참개구리가 쇠살모사를 입에 물고 있는 모습을 휴대전화로 찍었다.(권상형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1/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경주시쇠살모사참개구리최창호 기자 울릉도로 가는 엘도라도익스프레스호피서객 태우고 울릉도로울릉도로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