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된 31일 오후 대구 수성구 알파시티 주변 아스팔트 도로에 뜨거운 열기로 인해 물을 뿌려놓은 것처럼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7.3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여름폭염더위무더위아스팔트아지랑이관련 사진분수대에서 식히는 한여름 더위안전체험·폭염탈출 '알찬 여름방학'안전체험·폭염탈출 '알찬 여름방학'공정식 기자 폭염 속 아파트 화재 조사폭염 속 아파트 화재 조사폭염 속 아파트 화재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