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다음달 1일부터 서울시가 운영하는 전기차 공공충전기 503기의 요금 체계가 개편된다.
현재 충전 속도와 관계없이 1㎾h당 324.4원을 받는 단일 요금제를 충전기 용량에 따라 5단계로 세분화한다. 정부의 전기차 공공 충전요금 체계와도 단가를 일원화한다. 30㎾ 미만 완속충전기 요금은 1㎾h당 295원으로 29.4원(9.1%) 내린다. 30㎾ 이상 50㎾ 미만은 307.2원, 50㎾ 이상 100㎾ 미만은 325.6원, 100㎾ 이상 200㎾ 미만은 348.4원으로 조정된다.
사진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주차장에 설치된 서울시 운영 전기차 충전기의 모습. 2026.7.31/뉴스1
choipix@news1.kr
현재 충전 속도와 관계없이 1㎾h당 324.4원을 받는 단일 요금제를 충전기 용량에 따라 5단계로 세분화한다. 정부의 전기차 공공 충전요금 체계와도 단가를 일원화한다. 30㎾ 미만 완속충전기 요금은 1㎾h당 295원으로 29.4원(9.1%) 내린다. 30㎾ 이상 50㎾ 미만은 307.2원, 50㎾ 이상 100㎾ 미만은 325.6원, 100㎾ 이상 200㎾ 미만은 348.4원으로 조정된다.
사진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주차장에 설치된 서울시 운영 전기차 충전기의 모습. 2026.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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