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31일 보건복지부의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보건의료 분야의 AX(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전제 아래에 의료영상정보 공유 활성화에 나선다. 병원을 이용할 때마다 똑같은 영상을 여러 번 촬영해 발생하는 의료비 지출과 환자 불편을 차단하겠다는 목표다. 복지부는 환자가 스마트폰의 QR코드를 활용해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의료기관으로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가칭 '영상정보공유시스템'을 내년 6월까지 개발한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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