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7.30/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본회의장 나서는 여당형사소송법 개정안 본회의 의결 관련 입장 밝히는 법사위서영교 '훨씬 좋아진 형사소송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