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30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올해 2분기 서울 전용면적 84㎡ 아파트 평균 실거래 매매가격은 13억5940만원, 평균 전세 보증금은 7억3342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7.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7.30/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부동산매매전세아파트관련 사진서울 아파트 매매·전셋값 상승서울 국평 평균 실거래가 13억6000만원전셋값 오름세 이어지는 서울 아파트 시장이종수 기자 약세 엔화 '환전 증가'엔화 약세, 환전 규모 1년 7개월 만에 최대엔화 약세, 환전 규모 늘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