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30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2026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을 찾은 어린이가 로봇개와 교감하고 있다.
이 행사는 청소년의 창의적인 발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발명문화 확산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발명 축제다. 올해는 '내 안의 작은 생각, 내일의 빛이 되다'를 주제로 다음 달 1일까지 계속된다. 2026.7.30/뉴스1
jsgong@news1.kr
이 행사는 청소년의 창의적인 발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발명문화 확산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발명 축제다. 올해는 '내 안의 작은 생각, 내일의 빛이 되다'를 주제로 다음 달 1일까지 계속된다. 2026.7.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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