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경남 양산의 기온이 수요일인 29일 40.3도에 이어 30일에도 40.0도를 기록했다. 양산에서 기상관측을 시작한 2008년 이후 이틀 연속 기온이 40도 이상 오른 것은 처음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양산시 동면 관측지점의 기온은 이날 오후 1시 10분 40.0도까지 올랐다. 오후 1시 30분 기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이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그래픽] 단일종목 레버리지 관련 규제 내용[그래픽] 서울 남녀공학 전환 대상 학교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규모 7.1 강진[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그래픽] 2025 인구주택총조사 결과-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