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1) 김기태 기자 = 폭염특보가 지속된 30일 충남 논산 양지서당에서 훈장님이 학생들에게 등목을 시켜주고 있다. 2026.7.30/뉴스1presskt@news1.kr관련 키워드폭염더위양지서당김기태 기자 마무리 등판한 한화 박상원마무리 등판한 박상원기뻐하는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