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한제국실에서 개편 후 처음 공개된 ‘조선총독부 청사 정초 은판’을 관람객이 살펴보고 있다.
박물관 내 상설전시관 1층에 자리한 대한제국실은 지난해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 후 문을 닫았다 새단장을 거쳐 이날 재개관했다.
2026.7.30/뉴스1
pjh2580@news1.kr
박물관 내 상설전시관 1층에 자리한 대한제국실은 지난해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 후 문을 닫았다 새단장을 거쳐 이날 재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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