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내 새단장을 마친 대한제국실에서 관람객이 투명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스크린에 비친 대한제국 황실문양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대한제국실'은 최신 기술과 기법을 활용한 전시 공간으로 거듭났다. 투명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인공지능(AI), 커브형 스크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영상 5종을 선보이며 근대 국가로 변모한 대한제국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2026.7.30/뉴스1
pjh2580@news1.kr
이번 개편을 통해 '대한제국실'은 최신 기술과 기법을 활용한 전시 공간으로 거듭났다. 투명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인공지능(AI), 커브형 스크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영상 5종을 선보이며 근대 국가로 변모한 대한제국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2026.7.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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