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대표 뒤로 입장하고 있다. 2026.7.30/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홍명보 전 감독, "기대에 보답하지 못한 책임, 무겁게 받아들여"김종훈 진보당 신임 대표 축하하는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김종훈 진보당 신임 대표 취임 축하 인사 건네는 한병도황기선 기자 인사말하는 임이자 의원국민의힘, '노란봉투법·주52시간 노동정책 토론회'국민의힘, '노란봉투법·주52시간 노동정책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