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뉴스1) 김영운 기자 = 횡령·배임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그룹 회장이 30일 경기 화성시 만세구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하고 있다.
2023년 3월 9일 구속된 조 회장은 같은 해 11월 28일 보석 청구가 인용되면서 풀려났으나, 지난해 5월 29일 1심 선고로 법정 구속된 뒤 수감됐으며 만기 출소일인 9월 5일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가석방으로 출소됐다. 2026.7.30/뉴스1
kkyu6103@news1.kr
2023년 3월 9일 구속된 조 회장은 같은 해 11월 28일 보석 청구가 인용되면서 풀려났으나, 지난해 5월 29일 1심 선고로 법정 구속된 뒤 수감됐으며 만기 출소일인 9월 5일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가석방으로 출소됐다. 2026.7.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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