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9cm의 단차가 발견된 서울 강남구 성수대교 남단B램프에서 진행된 현장시험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해당 램프를 전면 통제하고 하부 구조물과 지반 상태를 확인하는 현장시험을 실시한다. (공동취재) 2026.7.29/뉴스1
kwangshinQQ@news1.kr
서울시는 이날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해당 램프를 전면 통제하고 하부 구조물과 지반 상태를 확인하는 현장시험을 실시한다. (공동취재) 2026.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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